유퀴즈 온 더 블럭 류성재 변우석 9년간 버텨온 연기 인생 앞으로 더욱 기대되는 배우 변우석 차기작 소나기 직캠

<유 퀴즈 온 더 블럭> 변우석의 출연으로 아이를 재우자마자 티빙에서 재방송 고고. 우선 가장 기대했던 소나기 라이브 장면은 아쉽게도 나오지 않았다. 예고편에서 피아노 앞에 있는 모습 때문에 엄청 기대했는데, 강변과 행진곡만 치고 내려올 때 조금 떨리는데, 질문을 잘 듣고 조용히 말하는 모습이 왜 <선재 업고 도망간다>의 30대 선재 그 잡채다

요즘은 유재석도 성재 씨라고 잘 부르지 못할 정도로 본캐가 류성재, 부캐가 변우석이라는 류성재, 변우석

요즘 일어나면 제일 먼저 하는 일이 시청률 확인이라는데 ㅋ 화제성에 비해 조금 황당한 시청률이라 이걸로 또 화제가 됐는데 ㅋ

얼마 전부터 티빙 ‘오늘의 톱 20’에서 ‘선재 업고테’가 부동의 1위를 차지하고 있어 인기가 대단하네, 다시 한 번 확인한 결과. 오늘 기준 변우석이 출연한 ‘유 퀴즈 온 더 블럭’도 하위권에 머물렀지만 지금은 무려 2위다. 이는 확실히 변우석 효과인 것 같다. ‘변우석의 9년 연기 인생’키카의 큰 누나가 어렸을 때 모델 준비를 하는 것을 보고 모델을 해볼까 했는데, 승무원을 준비한다며 파일럿이 되어볼까 생각했다는 누나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는 변우석. 변우석이 모델로 데뷔했지만 모델 데뷔 전 청주대학교 예술대학 연극영화과 일공학원에 입학해 중퇴한 학력을 갖고 있다. 처음부터 연기에 대한 꿈은 있었던 듯 소속돼 있던 모델 에이전시 KPLU의 액터스쿨에서 연기를 배우며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고 한다.(병우석, 나무위키 참조)첫 연기 데뷔작은 노희경 작가의 ‘디어 마이 프렌즈’로 손정식 역이었다고 한다. 윤여정 배우의 조카 역할로 남에게 주기만 하는 윤여정을 혼내는 역할. 당시 너무 떨려서 연기가 잘 안 나왔다고 하는데, 여러 가지로 표현해보라는 감독님의 조언이 큰 도움이 됐다고 한다. 그렇게 큰 작품에 들어갔지만 그 후로는 제대로 된 작품이 아니었다고 한다. 오디션마다 떨어지고 욕하는 연예계 인사, 대본 리딩 후 거절 통화 등 시련의 시기도 많았다는데..좌절할 수는 없어 조연, 단역 할 것 없이 배역을 맡으면서 배우는 기회로 삼았다고 한다.변우석이 지금까지 버텨온 자신에게 “수고했다”는 칭찬보다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배우 변우석.유재석이 진심으로 변우석을 환대할 만한 차기작 정보이전에 비해 20배 정도의 대본이 들어온다는 요즘 차기작을 정하기 위해 대본을 검토 중인 것 같다. 부디 운명 같은 작품을 다시 만났으면 좋겠다. 변우석의 ‘소나기 카메라’변우석의 ‘소나기 라이브’를 보지 못해 아쉬움을 달래며 변우석의 소속사 ‘바로 엔터테이너 번트’에서 올린 ‘소나기 수직 카메라’를 공유해본다. *이미지 및 내용 출처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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