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아 침대 조립 실패기

뭔가 마구 쓰고 싶지만 체력적으로 소모되어 쓸 힘이 없는 간단한 리뷰

이것이 중노동의 시작이다

슬랙트 베드 조립 이케아 조립은 중노동이다

아니 이것이 시작이다

처음 배달된 박스를 보고 최소 2시간을 예상했다.

처음부터 부서져 있던 상판

헤드 부분이 조금 깨져 있었다. 하지만 참고 조립했다.(이때 전화했어야 했나)

3시간의 사투 끝에 나사가 부족하다는 것을 알게 된 화가 났다고 고객센터에 화를 낼 수는 없는 분노를 가라앉히고 이케아 고객센터로 전화를 한다.부품이 없는데 어떻게 할까요? 부품을 새로 돌려보낸다고 한다.그 동공 미완성 침대는 어쩌라고.. 대책은 없다

미완성 침대

어이가 없어서 말이 안 나오는 이케아 가구를 20번 넘게 산 것 같지만 이런 경우는 처음이다 이케아 싸지도 않지만 쉽지도 않다. 힘든 작업높은 침대에 2명의 노동력.. 절대적 가치는 떨어지지만 뭔가 전투력을 상승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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