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여행] 엘카라파테 게하(ft.스테이크맛집)

모레노 빙하 관광 후에 나는 다른 게스트 하우스로 이사할 것이다거리가 가까워서 여행가방을 끌며 저녁에 걸었던 기억이 난다차가 날려주는 흙먼지를 맞으며구글맵 따라 부킹닷컴에서 예약한 그 게하여기야아니, 그냥 멋진 다른 장소네멋있네요조금만 더 가면 나올 거라고 생각한다여기를 지나서여기도 지나고 ㅋ저것이다공장같은 이 건물 ㅋ해 지기 전아메리카 델 수르어머~ 마을이 개못침외국같아요조용한 시골 외국귀요미 ㅋㅋ공복 속에서 음식을 팔다아르헨티나는 스테이크라서 무한리필 스테이크 오더. 아, 그 양념은 왠지 너무 맛있어와이건은 뭐야. 왜 이렇게 많이 주는 거야그런데 진짜 이거는 완전 세계 최고의 만남. 한국에서 아무리 스테이크를 사먹어도 이 맛이 안난다피 흘리는 스테이크는 진짜 이거 먹고 스테이크 먹을 때 레어한테 시키는데 이거 아니야~ㅋ 인생 스테이크야 진짜로남녀 같은 방에서의 숙박 도미토리난 2층 이런곳이 싸다근데 옆이 이렇게 다 보이는 곳은 처음인 것 같아 안 좋네.뭐라도 숨겼어야하는데.. 그래도 뭔가 결론은 잘잤어.. 근데 좀 위험한것같아.나는 괜찮지만 보통 여자는 안되네근데 옆이 이렇게 다 보이는 곳은 처음인 것 같아 안 좋네.뭐라도 숨겼어야하는데.. 그래도 뭔가 결론은 잘잤어.. 근데 좀 위험한것같아.나는 괜찮지만 보통 여자는 안되네잘 자고 또 좋은 아침에 맛있는 아침을 먹는, 아침도 맛있었던 게하는 일찍 일어나면 여러 가지 신선한 재료를 채취할 수 있다.늦잠자는 사람은 못먹으니까경치가 좋다.엘카라파테 아침의 풍경함께 감상해요게하카운터에는 여러가지 체험이 있지만 나는 할 수 없어 ㅠ 다시 방기를 타러 가야해 ㅠ부에노스아이레스로 돌아가야해 (´;ω;`)잘지내~~ 언젠가 파타고니아 백패킹하러 올게.피츠로이투어!!!www자연계 수학과에서 만난 동생이 알려준 메모처럼 고마운 동생들 역시 사람이 가장 중요한 자산? 내 능력으로는 알 수 없는 지식을 가르쳐 준다우와~숙소의 가격이 궁금해서 오랜만에 부킹 닷컴에 와보니 정말 싼 곳에서 잤어요.거의 길가에서 자는 것과 별로 차이가 없어 4000원, 7천원의 숙소…이래봬도 그래서 해외 여행을 한번 다녀오면 400만원은 썼지만 숙소를 그 애가 소중히 했는데..음식도 적당히 먹었는데, 좀 좋은 곳에서 잠을 자고 좋은 것을 뭔가 쓰면 생활비도 없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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