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 수목드라마 유괴의 날 8화 줄거리 리뷰: 최초의 뇌실험체는 김명준이었다고?!

ENA 수목드라마 유괴의 날 8화 줄거리 리뷰: 최초의 뇌실험체는 김명준이었다고?!

회수책으로 위장해 제이든의 동료들을 포위한 상윤.앞서 명준은 자수를 하겠다는 조건으로 윤윤을 아군으로 끌어들였다.

그 시각 제이든은 프락치가 누구였는지 찾아냈지만…

은성과 택균은 위험했지만 제때 총을 들고 나타난 명준 덕분에 구사일생으로 목숨을 건졌다.

포기하는 게 좋아.이 시간 이후 로희는 이제 누구의 실험체도 아니니까.

일단 명준은 제이든을 묶어 가두고 자수로 갈 때 함께 데려가려고 준비한다.

윤윤은 패거리를 잡았으니 수사를 신속히 진행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지만 청장의 지시로 사건을 빼앗기고 만다.

현장에서 잡았는데 확실한 증거가 없기 때문에 놓아줘야 하는 상황에 윤윤은 화가 나지만 무조건 증거를 찾겠다고 다짐하고 놓아줄 수밖에 없다..

풀려난 호연은 제이든을 구하기 위해 곧바로 모은 배를 찾아가 위협했다.

보스가 잘해줬나?대박이라니 정말 대단한 양반이네.그래서 명준과 로희, 택균이 식사를 하러 간 사이 혼자 남은 제이든을 발견하는데… 제이든은 보스가 보낸 것이라고 생각하고 안심했지만 상황은 금세 반전됐다.

호연은 보스의 지시를 전하러 왔기 때문에 보스는 일이 잘 풀리지 않자 죽이겠다는 협박과 함께 제이든에게 로희를 잡아 데려오라고 경고했다.

로희는 최 원장 부부가 돌아가신 평소를 떠올리며 이상하게도 사망 전날인 20일에 대한 기억만 없다며 신기해한다.19일의 기억도 21일의 기억도 있는데 왜 20일의 기억만 사라졌는지..

명준은 자수 앞으로 희애의 수술을 받으러 가기 위해 인형을 사러 자리를 잠시 비우고, 그 사이 호연은 택균을 찔러 로희를 납치한다.

뒤늦게 명준이 달려와 로희를 구하려 했지만 로희는 놓쳐 부상만 입었다.

그 시각 자수하기로 한 명준을 병원에서 기다리던 윤윤은 명준이 나타나지 않아 곤란해졌고 결국 징계위원회가 열린다는 통보를 받는다.징계 전 윤윤은 혹시나 해서 최 원장 집을 찾아 다시 한 번 보고 책장 너머 공간에서 연구자료를 찾아내는데…주어진 시간이 하루뿐이라 서둘러 자료 분석을 맡겼다.주어진 시간이 하루뿐이라 서둘러 자료 분석을 맡겼다.이어서 서혜은 이전의 첫 번째 실험 대상자가 밝혀지는데.. 김명준이요?서혜은, 전에 실험대상에 올린 첫 아이. 희망어린이집 김명준.그 시각 부상 때문에 급히 혜은의 집으로 피신한 명준은 우연히 소파 밑에 숨겨둔 최진태 원장의 CCTV 외장하드를 발견한다.※ 인용된 이미지 및 대사의 저작권은 ENA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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