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일기/식단중심】에코백 완성 1월 16일(월), 상호명 변경/부가세 별도 신고 완료
약 1년전 사업자등록하고 몇개월전 통신판매업까지 했는데 계속 못오고, 일도 못했고.. 조심스럽게 만든 상호였는데 그것도 정신이 나갔다고나 할까? 괜히 엄청 신경쓴 이름같아서.. 라고 며칠전부터 고민하기 시작했다 어제! 문득 이 이름 좋은데? 라고 생각했다.2024년에는 차라리 살아야겠지..? ㅋㅋㅋㅋ ‘바로 바꾸자’는 생각에 아이들 등원 후 세무서에 가서 상호를 정정했다.그리고 간 김에 부가세 신고까지 무사히 마쳤다.
통신판매업 신고도 정정해야지!파주시청 가서 정정하고 목요일에 다시 가면 돼.
샐러드가 너무 먹고 싶었지만 어디론가 돌아가기엔 시간이 아까워서 근처 편의점에 샐러드를 팔까 해서 들러봤다. 역시 샐러드는 없고 비빔밥을 팔아서 사와서 먹었다.
블로그나 컴퓨터를 켠 김에 컴퓨터로 할 일을 집중적으로 하다 보니 어느새 재봉틀 수업에 갈 시간이 되었다.실패한 손잡이를 다시 한번 잘 만들어봤고, 웬만한 에코백 모양까지 해서 숙제를 받아왔다.다음 번에는 완성으로 무엇을 만들지 생각해 보라고 했다. 나는 더스트백을 만들고 싶다

설명을 듣고 마무리를 하고 나오니 예상시간보다 훨씬 늦게 나온다 오늘은 평소보다 늦게 가서 미안해요. 알려주신 사진을 보니 재미있게 놀다 온 것 같아 안심이 된다.
찰콩이 저녁메뉴ㅣ새우감자탕, 동그랑땡, 골드키위, 배추김치 오늘 꼭 마트에 갔어야 했는데 ㅠㅠ너무 늦어서 마트까지 가면 저녁식사가 많이 늦을 것 같아 집으로 바로 돌아왔다. 오늘 저녁은 냉모 ㅠ국물과 동그랑땡은 나름 선전했지만 하나 넣어줄 채소가 없어 ㅠ 오늘 과일 간식을 못 준 걸로 채웠다. 준이는 빨리 먹고 놀고 싶어서 새우랑 골드키위만 먹고 이제 안먹으니까 식사시간에는 음악 못걸어~ 놀고있어~ 그랬더니 밥 또 달라고 해서 먹었어.

먹자마자 목욕을 하고 공룡을 놀다가 9시에 들어가자마자 잠이 들었고, 나는 씻고 집안일을 하고 남편과 함께 참치를 먹었다. 생일전야제(웃음)
1월 17일(수), 재봉틀 부자재 구매
아이들이 등원해 남편이 해준 소고기 미역국과 동그랑땡을 구워 먹었다. 미역은 이만큼 넣어도 되나? 이렇게 넣어야 하는데 그걸 못 참고 더 넣었다고 한다. 미역국이 되었다.(웃음) 우리 것을 열어서 물을 좀 넣고 끓였다.
청소하고, 빨래하고, 그릇 돌리고 집안일 끝~ 또 잔뜩 주문한 쿠팡 택배를 열어보고 바로 재봉틀 숙제를 했다.다림질을 잘 해서 접을 수 있는 부분, 그리고 재봉틀까지!

모양이 나왔어. 안감 붙여서 마무리하면 끝! 빨리 미싱수업에 가고싶다
끝나고 보니 배가 고파서 떡을 먹고 쉬고 아이들 집에 다녀왔다.준이는 배가 고픈지 차에 타자마자 맛있는 거 달라고 해서 집에서 고구마 먹자고 하고 오자마자 고구마! 고구마!! 노래를 불러 후다닥 벗겨 주었다. 하지만 딸기와 함께 주니 인기는 역시 딸기가 많았고 고구마는 먹을까 말까 했지만 결국은 다 먹었다. 냄비에 있는 고구마를 자르길 원해서 케이크 칼을 줬는데, 잘 자를게
찰콩이 저녁메뉴 ㅣ 소고기미역국, 새송이버섯구이, 두부봉부침, 배추김치 지난 주말에 소고기집에서 새송이버섯 구운 것을 자주 먹어서 구워줬는데 잘 먹지 않는다. 바삭하게 구운 게 맛있었나? 허브솔트가 싫었나? 며칠 후에 다시 해봐야지
나는 오늘 너무 배가 고파서 저번에 소분해 두었던 참치김치볶음밥에 새송이버섯 계란전을 하고 소고기 미역국을 준비해서 먹었다. 그런데 소고기 미역국은 준의 습격을 받았고 나는 국물 맛만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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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9시에 들어서 준은 바로 잠이 들었고, 윤은 뒹굴뒹굴 9시 반쯤 잤다. 나는 식기를 미리 넣어두고 씻고 나와서 콘푸로스트를 먹고 일기를 쓰고 잤다. 이제 일찍 자야지.1월 18일(목) 내 생일오늘은 장서의 날~ 요즘 왜 이렇게 타코야키가 먹고싶은지 ㅋㅋ 주말에 먹었는데도 타코야키 가게를 보니 또 먹고 싶어졌어. 타코야키가 구워지는 동안 과일, 뻥튀기, 떡국 떡, 매생이 등을 사다가 타코야키를 받아 파주시청으로 향했다.주차할 곳이 없어서 이 꼭대기까지 와서 겨우 주차를 했다. 주차 공간을 찾는 것이 통신판매업 승인서를 받는 것보다 더 걸린 것 같다집에 가는 길이라 엄청 배고팠는데 타코야키랑 뭐가 어울릴까 싶어서 전에 사먹었던 일본라면이 생각나서 편의점에 갔는데 지금은 안나오는지 몰라서 TT 나가사키 짬뽕과 컵라면과 사온 타코야키를 먹었다. 컵라면 작은것이 없어서 큰것을 사왔는데 역시… 다음에는 꼭 작은 걸로 사오자. 작은 것과 타코야키 9개가 딱인 것 같아!아이들을 픽업해서 스타벅스 dt에 가서 커피를 사먹으려고 하는데.. 갑자기 먹고 싶지 않은 거… ㅋㅋㅋ왜지? 그래서 가다가 그냥 왔어.아이들은 차에서 뻥튀기를 먹고 집으로 돌아와 딸기 한 팩을 맛있게 먹었다.슬슬 밥을 하려고 했는데 윤이가 배고프다고 보채고 방울토마토를 조금 주고 밥을 만들었다. 밥을 짓는 것은 10~15분 전후로, 빨리!찰콩이 저녁식사단ㅣ어묵탕, 시금치무침, 갈치구이, 배추김치 준이 어묵꼬치 2개, 윤이 1개 줬는데 준이는 하나 먹고 자리에서 일어났기 때문에 나머지 하나를 저랑 준이, 윤이 한 입씩 나눠먹었다.거품목욕을 하고 놀고 남은 시간 동안 장난감을 가지고 놀다가 9시에 들어와서 잠을 잤고, 오늘은 둘 다 들어가자마자 잠이 들었다. 나는 페리카나 양념치킨이 먹고 싶어서 찌릿찌릿해서 알리오 올리오 st 파스타를 만들어 먹었어.1월 19일(금), 에코백 완성/첫 전복어제 새벽에 멘붕이 와서 잠을 잘 못잤어. 은행에 가려고 했는데 은행 업무는 셀프로 해결했고 며칠 전부터 업무폰 유심 오류가 나 삼성 서비스센터로 갔다. 제가 할 때는 계속 오류였는데… 오니 또 말짱~ 핸드폰은 다행히 이상이 없다며 오래 걸리지 않고 바로 끝났다.집에 와서 청소하고 떡을 구운 것을 먹고 바로 잤다. 어제 4시에 잤나봐.. ㅠㅠ 어쨌든 안 자면 너무 피곤할 것 같아서 급하게 할 일을 하고 누웠는데 결론은 30분 정도밖에 안 자고 나왔다.드디어 에코백 완성♡ 배운 대로 또! 친구들것도 만들어줘야지*아이들이 배고플까봐 집에오자마자 딸기를 씻겨줬고,하루 종일 슈퍼에 못 가서 TT뭐 먹을까..운전 중 계속 고민하지만 친구 소우오니이 생일 선물로 보낸 전복이 문 앞에 두고 있었다.오늘은 이거다!라고 생각하고 딸기 씻고 밥과 바로 전복만 손질해서 버터 전복 구이를 시켰다.챠루콤이 저녁 메뉴ㅣ쇠고기에 미역국, 전복 버터 구이, 배추 김치 전복 버터 구이 때, 브로콜리를 삶은 것도 넣고 같이 구워서 줬는데, 브로콜리만 먹고 전복은 먹지 않도록 하고 하나만 먹어 보고~오징어와 맛이 비슷한(반 건조 오징어와 식감이 비슷했다)”이라고 말했다.하지만 마음이 내키지 않니 하나 하나만 먹고 맛이 없으면 먹지 말라고, 작은 것을 뽑아 입에 넣어 줄게… 그렇긴 너무 많이 마셔야~www그 다음부터는 내가 척척 먹었다.윤이도 먹지 않겠다고 하니 몰래 입에 넣었다 뺐다 하니?버터 맛이 좋아?라고 생각했는지 맛있게 먹었다.너무 피곤해서 잘 뻔했지만 아이들을 재우며 닭발을 주문했고, 재우고 나서는 전복 손질을 버터구이와 어묵꼬치국을 끓여 함께 먹었다. 우리 남편이 어묵 좋아하는 거는 알고 있었는데.. 이렇게 잘 먹을줄은 몰랐어 TT 많이 만들어줘야지 (웃음) ㅋㅋㅋㅋ너무 피곤해서 잘 뻔했지만 아이들을 재우며 닭발을 주문했고, 재우고 나서는 전복 손질을 버터구이와 어묵꼬치국을 끓여 함께 먹었다. 우리 남편이 어묵 좋아하는 거는 알고 있었는데.. 이렇게 잘 먹을줄은 몰랐어 TT 많이 만들어줘야지 (웃음) ㅋㅋㅋㅋ1월 20일(토), 도장 만찬그냥 놀고.. 오늘은 주말이니까~라며 오전에 몰래, 밥을 먹은 후에도 몰래 TV를 보여주었다.찰콩이 점심메뉴 ㅣ매생이떡국, 전복버터구이, 배추김치, 귤장을 보러 가지 않는 것이 채소에서 눈에 띈다. 단백질로 먹는 음식은 냉동실에 얼마든지 있는데 야채는 정말 진짜 없어ㅠㅠ 오늘 반찬 1은 귤이었어.. 매생이 떡국 준은 손도 못 댔고 윤은 국물만 맛봤어. 맛있는데.. 왜 안 먹지? TTwww그냥 놀고.. 오늘은 주말이니까~라며 오전에 몰래, 밥을 먹은 후에도 몰래 TV를 보여주었다.찰콩이 점심메뉴 ㅣ매생이떡국, 전복버터구이, 배추김치, 귤장을 보러 가지 않는 것이 채소에서 눈에 띈다. 단백질로 먹는 음식은 냉동실에 얼마든지 있는데 야채는 정말 진짜 없어ㅠㅠ 오늘 반찬 1은 귤이었어.. 매생이 떡국 준은 손도 못 댔고 윤은 국물만 맛봤어. 맛있는데.. 왜 안 먹지? TTwww후식으로 블루베리~ 저번에 염창동 갔을 때 산 블루베리인데 계란이 크고 맛있더라. 다음에도 이걸 사야겠다!아이들과 늦은 낮잠을 자고 판교로 출발~도장에 마련된 출장 뷔페 음식을 맛있게 먹고 즐겁게 수다를 떨고 왔다. 준이와 윤이는 도장에서 엄청 놀고 나중에는 여기 앉아서 쉬라며 패드를 보여줬다.1시반에 출발해서 집에는 2시반쯤 도착했는데.. 아이들은 차에서 잠이 들었고, 나와 남편은 출출해 떡라면을 하나 끓여 나눠 먹고 잤다.1월 21일(일) 피곤하다언제 자도, 길게 자와자와차 9시대에 일어나는 아이들인데… 오늘은 아이들이 일어나서 시계를 보니 10시 반이었다..(웃음) 그림자 극장을 보며 뒹굴뒹굴하며 브런치를 주었다.찰콩이 점심메뉴ㅣ소고기미역국, 목살구이, 계란말이, 배추김치가 너무 늦게 일어나서 점심을 늦게 먹은 것도 아닌데 다 먹으니 마침 체육 갈 시간이 됐다. 준이는 아빠랑 나갔고, 나와 윤이는 집에서 쉬도록 놀았다.체육 끝나고 오는 길에 남편이 사온 햄버거를 먹고 소파에 누워 있는데.. 남편도 소파에 눕고 아이들도 거실 바닥에 눕고. ㅋㅋㅋ 이건 아니야, 자도 편하게 자려고 방에 들어갔어. 3시가 넘어서 돌아왔는데 알람을 맞추지 않고 푹 자고 일어나서 시계를 보니 7시가 되었다.나가서 먹을까, 시켜 먹을까 했는데 아이들을 씻어야 하고 언제 옷을 입히고 나갈까 해서 배달시켜 먹기로 했다. 오늘도 무난하게 회~찰콩이 저녁식단ㅣ대구살치리탕, 생당근&오이, 고등어구이, 배추김치 고등어구이를 사이드로 판매하는 횟집에서 주문했다. 주문한 소도리탕에 무를 더 썰어 넣고 대구 살을 새긴 것을 넣어 칠리탕을 만들어 주었다. 배도 고팠을텐데.. 칠리탕은 내가 먹어도 맛있었어. 아이들 한잔 가볍게 클리어하고 티비보고 놀았다.나와 남편은 우럭&숭어회를 먹고 반건조 오징어를 구워 홈런볼과 함께 맥주를 마셨다.오늘도 늦게 잤지만 덕분에 윤은 금세 잠이 들었고 준은 1시간 정도 혼자 뒹굴뒹굴 놀다가 잤다.<썸네일>#육아 #육아일기 #육아다이어리 #육아커뮤니케이션 #육아맘 #형제맘 #아이맘 #첫째채준 #찹쌀돼지띠#만4세#만50개월#둘째윤이#콩떡#흑호년#흑범년#만1세#만20개월[취미생활/재봉틀/에코백만들기https://www.youtube.com/shorts/ssA4K0tioj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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