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킥보드 미니 투고 명품 아기 무소음 붕커 안전한 유아 킥보드 헬멧 장착

글,사진/@금지옥엽 #마이크로킥보드 #베이비킥보드

안녕하세요. 육아 인플루언서 금지엽입니다. 살얼음판 같은 날씨가 계속되면서 가만히 집에만 틀어박혀 있는 우리 두 아기는 나가고 싶은지 하루 종일 창밖을 내다봤습니다. 아이가 아플까봐 집에만 있었나봐 남편과 고민 끝에 아기가 좋아하는 무소음 붕커와 킥보드 두 가지 모드로 사용할 수 있는 마이크로킥보드 미니게스팅을 가지고 가까운 가족단위로 다녀오기로 했습니다.

집을 나서니 눈이 온 흔적이 보이고 안전을 위해 눈이 없고 땅이 고른 공원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 유아킥보드는 집에서 연습중이라 3IN1기능을 하는 마이크로킥보드 미니게스팅모드 중 아이들이 좋아하는 윙커로 탈 준비를 마쳤습니다.

베이비킥보드, 붕커를 안전하게 타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아이의 키에 맞게 핸들 높이를 조절하는 것입니다.앞으로 넘어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높이는 가슴과 배꼽 사이에 핸들이 오도록 고정하는 것입니다. 또 마이크로킥보드 미니 포스팅은 3단 높이 조절이 아닌 아기의 성장에 맞춰 높이를 잘게 조인다.절을 할 수 있는데 저번에 타고 나왔을 때보다 아이가 키가 좀 컸는지 핸들바를 들어줬어요

색상:핑크,블루,민트,레드

아이의 키에 맞게 핸들바를 조절하고 밤이 일찍 어두워지는 요즘 어린이집 가는 길에 꼭 챙겨갈 게시물등도 미리 장착해 놓았습니다 그리고 두살 아이이기 때문에 안전을 위해 부모님께서 속도와 방향을 조절해주는 푸시바를 연결하였습니다

푸시바는 누르는 용도가 아니라 아이의 속도를 조절하여 방향을 잡는 역할로 부모님의 키에 맞게 조절도 가능하고 허리를 많이 숙여 사용하지 않아도 되는 편리함까지 가지고 있었습니다.

푸시바를 잡지 않고 근처에서 놀게 해두면 사람이 많은 가운데 큰 소음이 나지 않습니다.아무래도 PU 소재의 무소음 바퀴가 달리고 구르는 소리가 잘 들리지 않기 때문에 층간소음 걱정 없이 실내에서도 태운 적이 몇 번 있는데, 그래서 그런지 처음 탔을 때보다 더 안정적이고 속도도 조금씩 내서 두려워하지 않고 잘 달렸습니다. 자가발전 led 바퀴이기 때문에 달릴 때마다 빛나는 모습도 예쁩니다.

마이크로킥보드 미니포스팅 3IN1모드중에 붕따뿌쉬바를 장착하고나서 아빠랑 열심히 놀기 시작했습니다. 혹시라도 중심을 잃고 넘어질까봐 아기 헬멧도 착용 후 평평한 곳에서 스스로 발을 내디뎠습니다.

아기 헬멧을 쓰고 오랜만에 나온 아이도 겨울바람을 맞으며 즐거운지 사람들이 걸어가는 길을 따라 열심히 성장해 함박웃음을 짓고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2세 아이가 타기에도 킥보드 모드기준으로 1.9kg 가벼운 제품의 무게라 스스로 핸들링을 하기에도 좋고 피로감도 적어 오랫동안 타기에도 좋아요

처음으로 베이비킥보드를 준비하면서 무거울수록 안정감이 있을 거라고 아기킥보드를 준비하면서 생각했는데 마이크로킥보드 미니포스팅은 기술력으로 가볍지만 안정감 있게 만들어져 아이들도 타기 좋고 차에 짐을 넣을 때도 가벼워서 엄마도 부담스럽지 않았습니다.

또한 몸의 무게중심에 따라 방향이 전환되는 린앤스티어 메커니즘으로 성장하는 유아의 균형감각을 향상시키고 신체발달에 도움을 주기 때문에 추운 겨울날 햇빛이 잘 드는 곳에서 조금이라도 마이크로킥보드 미니게스팅과 함께 운동하기 좋아요

그리고 잊지않고 운동을 나갈때는 꼭 유아킥보드 헬멧을 착용하고 외출합니다. 안전성을 먼저 생각했던 저로서는 필수적인 준비물이기도 했기에 꼼꼼하게 찾아보면서 마이크로킥보드 미니포스팅과 함께 하기 좋은 디럭스 VS 3D를 선택했습니다.폴리카보네이트 SHELL 소재로 외부 충격에 강한 내구성과 안전성을 지녀 덥고 추운 날씨에도 땀이 고이면 답답하지 않도록 앞뒤로 8개의 통풍구와 에어라인이 공기를 순환시키고 마크네틱 버클로 어린이 혼자 착용할 수 있는 유아 킥보드 헬멧은 편리성도 뛰어나며 턱끈 조절도 용이합니다어린이집에 갈 때나 밖에 나갈 때는 베이비킥보드 헬멧과 함께 유아무소음붕커를 이용하고 있으나 아직 유아킥보드는 타는 법을 익히지 않아 집에서 안전하게 연습 중입니다.한쪽 다리는 올리고 다른 한쪽 다리는 땅에 내려가는 게 어색한지 가만히 멈춰 있었을 뿐이에요 ㅋㅋ 하원 중간에 언니랑 오빠들이 타는 모습은 눈을 뗄 수가 없었는데 직접 해보니 쉽지 않은 것 같네요~핸들바를 아이의 신체사이즈에 맞게 조절한 후 아이가 직접 탈 수 있도록 무소음 바퀴로 실내에서 서포트하고 있습니다 혼자 발을 누르고 앞으로 나아가는 마이크로킥보드를 타면 쫓아다니느라 바쁠 거라고 생각했지만 제품이 안전하기 때문에 안심했습니다 미니 투고 킥보드 모드일 때는 핸드 브레이크 장착은 잊지 마세요! 풋브레이크가 미숙한 어린 아이들은 한.스트라이크로 간단하게 브레이크가 가능하세요~마이크로 베이비 무소음 붕커의 또 다른 편의성은 안장 부분 아래에 수납함이 있는 것이 좋았습니다. 손잡이부분을 분리하시면 수납바구니에 물티슈나 간단한 간식정도만 담아가시면 다른 가방은 필요없이 움직이기 편하십니다.안장 밑에 바구니통이 있어 야외에서 탈때도 흔들림없이 중. 장을 다시 튼튼하게 해줍니다.안장 밑에 바구니통이 있어 야외에서 탈때도 흔들림없이 중. 장을 다시 튼튼하게 해줍니다.안장 밑에 바구니통이 있어 야외에서 탈때도 흔들림없이 중. 장을 다시 튼튼하게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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