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파주 가볼만한곳 마장호수 출렁다리

경기도 파주시의 볼거리, 마장호 출렁다리~경기도 파주시의 명소로 떠오른 마장호 출렁다리~아들이 군 복무 시 파주에서 근무했는데 외출이나 외박 시 운전기사 역할만 하고 이른 아침과 저녁에 데리러 가거나 데려가기 위해 집에서 부대만 갔을 뿐 여행 블로거 유드림이 마장호 출렁다리도 한 번도 안 가봤으니까…11월 어느 날 아들 데리러 가는 길에 1시간 먼저 나와서 이곳을 들렀는데 개장 전이라 사람도 없어서 주변 사진만 찍고 있었다고 했는데 얼마나 바람이 불고 추웠을까.5월 말에 방문하면 새파란 호수의 물을 길어 떨어뜨리면 푸른 물이 뚝뚝 떨어질 것 같습니다.이곳은 평일에도 이제 명소가 되어 주차하기 어렵다고 합니다. 다행히 이 근처를 잘 아는 동생의 안내로 마장호수 출렁다리 포토존으로 산책길을 안내하고 무사히 다녀왔습니다.

멀리 보이는 현수교를 손안에 두고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을 수도 있어요 (웃음)

줌으로 당기면 좀 낫지만 그래도 멀리 보이는 다리

새까만 가마우지도 강 한가운데서 혼자 날개짓을 하네요

여기가 바바호 현수교 포토존이 너무 뜨거운 날이라 눈을 뜰 수 없었다는 거군요.바람은 아무리 불어도

마장호 산책로가 시작되는 장소의 일행이 나뉘어 먼저 볼일을 빨리 보기 위해 차로 움직인 팀, 산책로 걷기에 나선 팀이 1시간 후 마장호 현수교 입구에서 만나기로 했네요.

차로 움직인 팀에 합류해서 약속시간보다 일찍 약속장소에 도착했습니다. 걸어서 전망대 입구에 고333 도넛을 판매하는 카페가 있는 것 같습니다.

현수교 왔으니까 인증샷~ 남기기로

고소공포증이 있는 사람이라 다리를 걷는 것은 포기하고 입구에서 사진만 찍기로

셀카로 먼저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흔들리는 다리를 건너온 평온해 보이는 분들의 표정이 존경스럽습니다.마치 다리를 건너온것처럼 포즈만 ㅋㅋㅋ만세도 해보는데 움직이니까 허둥지둥.-;;만세도 해보는데 움직이니까 허둥지둥.-;;여유롭게 이렇게 인증샷을 찍고 있는데 산책로를 걸어온 팀이 바람이 휘몰아치는 머리에 푹 맞으며 도착했습니다.내려오는 길 전망대 입구에 화원이 있는지 입구를 꽃과 화분으로 장식하여 예쁜 모습이 눈에 띕니다.이쁘다 나도 마장호수 현수교 가봤어~~건너본건 아니지만ㅋㅋ마장호 출렁다리 경기도 파주시 광탄면 기산로 313마장호 출렁다리 경기도 파주시 광탄면 기산로 313마장호 출렁다리 경기도 파주시 광탄면 기산로 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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