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좋은 하루 되세요… 오늘은 세 번째 블로그! 토지의 시세 파악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예로부터 사람들은 영토(토지)를 얻기 위해 온갖 어려움을 극복하고 전쟁도 마다하지 않고 영토(토지)를 쟁취했습니다. 토지는 부와 권력의 상징이자 국가 그 자체였습니다.
그런 땅들이 오늘날에는 각자 자신의 소속(용도지역)과 이름(지명)을 갖게 되었습니다.

토지는 크게 용도지역 도시지역(주거지역, 상업지역, 공업지역, 녹지지역) 관리지역-(보전관리지역, 생산관리구역, 계획관리구역), 농림지방, 자연환경보전지방으로 분리되어 있습니다.
또 28개의 지목(논, 답, 과수원, 대, 공장용지, 잡종지 등)이라는 이름표를 붙여 각각 다르게 사용되고 있으며 개발을 통해 신분도 상승하고 이름을 바꾸기도 합니다.

땅값은 과연 얼마가 될까? 내 땅의 시세는 얼마일까? 모든 사람이 궁금해하고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같은 소속과 이름을 가지고 있어도 서울 도심과 지방 토지의 시세는 차이가 꽤 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서울 도심에서도 강북 토지, 강남 토지 중 어느 쪽에 소속된 토지(토지)냐에 따라 시세가 다르다면 토지 시세는 어떻게 형성될 것인가? 여러 과정을 통해 시세가 형성되겠지만, 토지의 가치 형성에 따라 시세가 결정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가격은 과거의 값이지만 가치는 현재의 미래의 값이므로 토지의 가치에 따라 시세의 형성은 천차만별이라는 것이 됩니다.또한 개발호재와 대기업 진입, 역세권, 고속도로 IC 개통 등 다양한 입지조건도 토지가치 상승에 한몫하고 있습니다
같은 장소에 있어도 큰 길에 접해 있는지, 작은 길에 접해 있는지, 맹점인지에 따라 시세가 결정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용도지역에 따라 건축 시 중요한 건폐율과 용적률 산정 시(지방에 따라 약간 차이가 있음) 토지의 시세 형성에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오늘 토지 시세 파악은 인터넷맵(디스코, 토지야, 밸류 매우)과 토지이용계획(공시지가)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네이버 부동산, 네이버플래닛, 부동산114 등을 통한 시세가 반영돼 현장실감을 통한 지역 공인중개사의 가격을 종합적으로 파악해 시세를 파악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토지 파악 제2부에서는 구체적으로 다양한 맵을 어떻게 이용하여 파악하는지 알아보도록 합시다. 궁금하시면 2부도 꼭 구독해주세요.감사합니다。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아니라 최고가 돼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