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경이 예쁘고 잔디가 참 좋았던 영덕 오션비치CC 가격 이용 후기 좋았다

골프 라운딩을 즐기는 사람들은 파트너와의 분위기와 조화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 것이다 18홀 동안 한 사람이 분위기를 가다듬으면 4시간이 지옥이니 그도 그렇고 동반자의 컨디션에 따라 이용하는 구장의 체감도 달라지기 때문에 그 영향도 매우 클 것 같다. 적게는 15만원, 많게는 몇 십만원을 내고 이용하는 골프장이 동반자를 위해 짜증을 내서도 안 되지만 반대로 동반자만 좋으면 어느 골프장이든 좋다는 역설적인 해석도 된다. 그래서 결론은 이번 여름방학때 이용한 골프장은 행복한 가족라운드였던 덕분에 모든 골프장이 좋았다는 것~~~ 총 3박4일간의 골프여행중 둘째날 이용한 영덕오션비치CC 누가 그랬는지.. 바람도 많이 불고 어려워서 점수를 개망한다고 하지않았어~~~ ㅋㅋㅋ 그냥 다행이야~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펼쳐진 다소 평평한 코스 전반전은 오션 후반전은 비치코스였지만 야경이 예쁘고 잔디가 정말 좋았던 영덕오션비치CC 야간 게다가 금액까지 저렴한 올 시즌 평일 야간 그린피 10만원

카트비 2만5천원, 캐디피 15만원, 3만원에 이용할 수 있는 셈이다.

우리는 18홀을 이렇게 저렴한 금액으로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좋은지 처음부터 매우 만족스러웠다

눈에 띄지 않아서 6시 40분쯤 겨우 예약을 해서 전반 3홀 정도 해가 진 상태에서 치고 나머지 후반까지는 계속 어두운 상태로 쳤는데 이슬도 그리 많지 않고

바다도 보이고 바람도 좋고 야경도 예쁘고 잔디가 정말 좋았던 영덕오션비치CC

노을이 다시 아름다운 풍경에 자연스럽게 카메라를 찍게 되고후반전으로 갈수록 해가 지고 풍경사진을 많이 찍지는 못했지만 하는 내내 예쁜 풍경에 편안한 분위기여서 너무 즐겼다.페어웨이 잔디 손질은 정말 잘 되어 있어서 걷는 내내 푹신푹신한 잔디를 밟는 느낌이 얼마나 좋은지…특히 영덕오션비치CC는 독자적인 골프텔을 갖추고 있어 장기간 골프여행을 오기에 좋은 장소이다 그래서 이곳은 골프텔과 골프, 패키지 상품이 인기가 있는 것 같다야경이 예쁘고 잔디가 정말 좋았던 영덕오션비치CC의 골프텔 모습, 여기는 저 오션비치라고 적힌 골프텔이 거의 대표적인 모습인 것 같다. 스크린에 가도 항상 저 건물의 모습이 있어.야경이 예쁘고 잔디가 정말 좋았던 영덕오션비치CC의 또 다른 특별했던 기억은 제가 칩인 버디를 했다는 것 ㅋㅋㅋ칩인 버디 성공해서 빨리 홀아웃한 후 동반자의 퍼팅라이를 보는데 나 혼자 여유롭게 버디 기념사진을 찍어본다.모자를 차에 두고 그냥 가는 바람에 밤까지 개구쟁이 머리로 18홀까지 치느라 고생한 나 그래도 뭐 좋잖아.칩인 버디였는데 ㅋㅋㅋ야경이 예쁘고 잔디가 정말 좋았던 영덕오션비치CC는 싸고 야간에도 멋졌어 그냥 좋았어 그렇게 어렵지도 않고 이것저것 다 좋았어#바다가보이는경북골프장 #영덕오션비치CC #영덕오션비치CC이용후기 #경상북도저렴골프장 #영덕야간골프 #영덕평일야간저렴한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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